김송 “구준엽, 마지막까지 희원이 편히 쉬게 기도해달라 빌어” 애달픈 사부곡

    김송 “구준엽, 마지막까지 희원이 편히 쉬게 기도해달라 빌어” 애달픈 사부곡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클론 강원래의 아내 방송인 김송이 구준엽의 아내 서희원 비보에 애도를 표했다. 구준엽은 서희원의 마지막을 비통해하며 사부곡(思婦曲)을 전했다. 김송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제 믿겨지지 않는 비보를 접하고 망연자실했다.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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