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후폭풍 “이치로 반대표 누구냐?”…美 현지에서도 비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치로는 만장일치에서 딱 1표 모자랐다. 반대표를 던진 인물이 투표공개를 거부하며 미국 현지에서도 후폭풍이 거세다. 메이저리그(ML) 최고의 타격기계로 한 시대를 풍미한 이치로는 올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그런데 만장일치에서 한표 모자라며 99.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준엽,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 속 유산은 장모님께…Next: 崔, ‘비상입법기구’ 쪽지에 “”누군가가 ‘참고자료’라고 전해줘””(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