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후폭풍 “이치로 반대표 누구냐?”…美 현지에서도 비판

    여전한 후폭풍 “이치로 반대표 누구냐?”…美 현지에서도 비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치로는 만장일치에서 딱 1표 모자랐다. 반대표를 던진 인물이 투표공개를 거부하며 미국 현지에서도 후폭풍이 거세다. 메이저리그(ML) 최고의 타격기계로 한 시대를 풍미한 이치로는 올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그런데 만장일치에서 한표 모자라며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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