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망이 살벌하네” 두산 새 외인 케이브, 청백전 첫 타석 우월 ‘솔로포’ 쾅! [SS시드니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시드니=김민규 기자] “와~넘어갔어, 넘어갔다.” 갑작스런 폭우로 첫 ‘청백전’은 2회만에 끝이 났다. 그래도 강렬한 ‘한방’을 보여줬다. 두산 새 외국인 타자 제이크 케이브(33) 얘기다. 비록 연습 경기였지만 케이브는 첫 타석에 우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포’를 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보] 뉴욕증시, 철강 관세 부과 예고에도 ‘무덤덤’…나스닥 1%↑Next: 전북 대체로 춥고 차츰 기온 올라…낮 기온 6∼9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