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망이 살벌하네” 두산 새 외인 케이브, 청백전 첫 타석 우월 ‘솔로포’ 쾅! [SS시드니in]

    “방망이 살벌하네” 두산 새 외인 케이브, 청백전 첫 타석 우월 ‘솔로포’ 쾅! [SS시드니in]
    [스포츠서울 | 시드니=김민규 기자] “와~넘어갔어, 넘어갔다.” 갑작스런 폭우로 첫 ‘청백전’은 2회만에 끝이 났다. 그래도 강렬한 ‘한방’을 보여줬다. 두산 새 외국인 타자 제이크 케이브(33) 얘기다. 비록 연습 경기였지만 케이브는 첫 타석에 우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포’를 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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