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인데 ‘스로잉’ 습관이…LG 2R 루키, 방망이 놓고 ‘투수’로→키울 ‘맛’이 난다 [SS시선집중]

    148㎞인데 ‘스로잉’ 습관이…LG 2R 루키, 방망이 놓고 ‘투수’로→키울 ‘맛’이 난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투수로서 강점을 말할 수 없다.” 19살 고졸 루키가 스프링캠프에서 벌써 시속 148㎞를 던진다. 자신감을 보여도 될 법하다. 오히려 자신을 낮췄다. 투수로 완성도가 아직이다. 자신을 냉정하게 보고 있다는 점이 의미가 있다. 구단도 ‘키울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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