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인데 ‘스로잉’ 습관이…LG 2R 루키, 방망이 놓고 ‘투수’로→키울 ‘맛’이 난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투수로서 강점을 말할 수 없다.” 19살 고졸 루키가 스프링캠프에서 벌써 시속 148㎞를 던진다. 자신감을 보여도 될 법하다. 오히려 자신을 낮췄다. 투수로 완성도가 아직이다. 자신을 냉정하게 보고 있다는 점이 의미가 있다. 구단도 ‘키울 맛’이 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이즈 소희 누나→뉴진스 다니엘 언니, ‘우월한 DNA’ 아이돌 가족 등판 [SS연예프리즘]Next: 대구·경북 맑다가 밤부터 흐려져…낮 기온 5∼9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