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삼성 어린이 회원 됐다…“다양한 컬래버 사업”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삼성 어린이 회원 됐다…“다양한 컬래버 사업”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삼성 어린이 회원이 됐다. 삼성은 11일 “에버랜드와 컬래버 사업의 일환으로 판다월드의 쌍둥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2025시즌 어린이 회원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월24일 삼성 이종열 단장과 에버랜드 배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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