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삼성 어린이 회원 됐다…“다양한 컬래버 사업”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삼성 어린이 회원이 됐다. 삼성은 11일 “에버랜드와 컬래버 사업의 일환으로 판다월드의 쌍둥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2025시즌 어린이 회원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월24일 삼성 이종열 단장과 에버랜드 배택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교원단체, 대전 초등생 피살 사건에 깊은 애도Next: 수원시 권선구, 2025년도 1분기 배달음식점 합동점검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