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고해지는 프랑스 트리오+흐비차의 벽, MF 경쟁도 치열…입지 좁아지는 이강인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 이강인의 입지가 좁아지는 분위기다. 이강인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갱강의 스타드 드 루두루에서 열린 브레스트와의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후반 30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 연임…부산환경공단 이사장에 이근희Next: 굽네치킨, 미국 LA 4호점 열어…신규 국가 진출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