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2억 ‘껑충’ 곽도규, 2025년 성패 달린 ‘구종’이 있다…“ABS와 또 어떨지”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빼어난 모습을 보였다. 당연히 연봉도 껑충 뛰었다. 단숨에 억대 연봉자가 됐다. 만면이 미소가 가득하다. 그만큼 잘해야 한다. ‘변화’를 준다. 안 던지던 공을 다시 던지기로 했다. 시즌 ‘성패’가 달렸을지도 모른다. KIA 곽도규(21) 얘기다. 곽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동에 ‘K-보안모델’ 전파…사우디·카타르서 수출개척단 활동Next: 법인 자금 유입에 가상자산 거래소 점유율 지각변동할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