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년 연속 적자 예산 편성…제작비 예산은 증가‘KBS 2025년도 종합예산안’에 따르면 비용 예산은 1조 4,131억 원, 수입 예산은 1조 3,367억 원으로 764억 원의 적자가 편성되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적자 예산이다.KBS는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가로 인한 광고 시장 위축과 TV 수신료 분리 징수로 인한 수입 감소가 적자 편성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514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주요 투자 항목은 △킬러 콘텐츠 경쟁력 강화 150억 원 △대작 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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