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마황’ 황성빈, 2024년 맹활약!… 2025년에도 질주는 계속된다 [다시 보는 2024 KBO]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마성의 황성빈’, 일명 ‘마황’으로 불리는 롯데 자이언츠의 황성빈 선수가 2024시즌 맹활약을 펼쳤다. 2020년 신인 드래프트 2차 5라운드로 롯데에 입단한 황성빈은 2022년 1군 데뷔 후 가능성을 보였으나, 2023년에는 부진을 겪었다. 2024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출시 6개월에 6만명’ 지역사랑 철도여행 경제효과 167억원Next: “”화장 예약했다가 취소”” 업무방해 혐의 장례식장 대표 입건(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