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피겨 차준환·김채연, 데칼코마니 우승…최강 일본 선수에 역전 1년 ago57년 ago01 mins 나란히 은메달 후보로 꼽힌 뒤 쇼트프로그램까지 2위 프리스케이팅 뒤에서 두 번째 차례도 똑같아…공동취재구역에서 우승 확인 (하얼빈=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피겨스케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시 직원 사칭 피싱 범죄 정황…北 ‘김수키’와 동일 IP(종합2보)Next: [아시안게임] 여자 컬링 경기도청 “”볶음김치 먹고 힘…새 별명 지어주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