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간판 차준환·김채연 동반 금빛 연기+스노보더 김건희도 행운의 金, 한국 종합 2위 확정…폐막일 남녀 컬링 우승 도전 [하얼빈AG]

    피겨 간판 차준환·김채연 동반 금빛 연기+스노보더 김건희도 행운의 金, 한국 종합 2위 확정…폐막일 남녀 컬링 우승 도전 [하얼빈AG]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고려대)과 김채연(수리고)이 나란히 ‘금빛 연기’를 펼쳤다. 2008년생 스노보더 김건희(시흥매화고)도 행운의 금메달을 품었다. 한국 선수단은 폐회를 하루 앞둔 이날 역시 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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