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다른 세상’ 커쇼 복귀 LAD, 선발이 차고 넘친다…어떻게 ‘추려야’ 하나 [SS시선집중]

    ‘1년 만에 다른 세상’ 커쇼 복귀 LAD, 선발이 차고 넘친다…어떻게 ‘추려야’ 하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클레이튼 커쇼(37)가 다른 유니폼을 입는 일은 없다. 다시 LA 다저스와 계약에 합의했다. ‘다저맨’으로 18번째 시즌이 된다. 그리고 다저스는 ‘다른 세상’을 맞이하게 됐다. 선발투수가 차고 넘친다. 커쇼는 2006 메이저리그(ML) 신인드래프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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