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다른 세상’ 커쇼 복귀 LAD, 선발이 차고 넘친다…어떻게 ‘추려야’ 하나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클레이튼 커쇼(37)가 다른 유니폼을 입는 일은 없다. 다시 LA 다저스와 계약에 합의했다. ‘다저맨’으로 18번째 시즌이 된다. 그리고 다저스는 ‘다른 세상’을 맞이하게 됐다. 선발투수가 차고 넘친다. 커쇼는 2006 메이저리그(ML) 신인드래프트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野추경안서 18조가 현금살포…대선용 포퓰리즘”” 철회 촉구(종합)Next: 국조특위 청문회 두차례 추가…野, 명태균 등 증인 136명 의결(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