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농업, 오뚜기처럼 하면 우뚝 선다…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 올해도 ‘착착’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오뚜기가 또 선한 영향력을 장착한다. 국내 농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한다.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는 오뚜기가 2022년부터 국내 농가 생산성 향상과 상생발전을 위해 기획했다. 오뚜기를 중심으로 라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복된 제주 갈치잡이 어선 실종 선원 야간수색 돌입Next: 범죄 없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엄마순찰대 성과공유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