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침체된 건설경기 속에 충남도가 당진에 1962억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 이에 따라 당진 지역 건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충남도에 따르면 2025년 충남도를 비롯 15개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등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199건에 총 4조 1393억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당진시는 공공기관 공사 및 용역 발주 계획 건수는 165건, 액수로는 1962억 8700만원이다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