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했던 시절로 다신 돌아가지 않아!” 49kg 감량 최준희, 슬림 보디라인 공개[★SNS]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초슬림 몸매를 뽐냈다. 최준희는 14일 자신의 SNS에 “뚱뚱했던 시절로 다신 네버 돌아가지 않아”라며 자신의 과거 사진과 함께 보디라인을 뽐내는 영상을 올렸다. 최준희의 과거 사진들은 학창 시절 과체중이었던 모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 금남로서 ‘尹 지지’ 집회…1만명 집결(종합)Next: 이제는 ‘대전의 골잡이’ 주민규 “”멀티골 덕에 부담 덜었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