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기사로 광고 강요, 범죄다!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다. 누구나 다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갖고 있다. 사람 숫자가 얼마 안되는 모임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며 문제 없이 잘 꾸려나가지만 사람 숫자가 많은 모임은 누군가 특이한 사람이 있어 기발한 발상으로 모임을 업그레이드시키기도 하고 또는 그 반대로 전체 분위기를 해쳐 모임을 약화시키기도 한다.세상 이치가 비슷한 거 같다. 과일을 한 두 개 골라 살 땐 다 빛깔 좋고 맛도 좋지만 박스 채 사면 그 중엔 못생긴 과일, 맛없는 과일 뿐 아니라 상한 과일도 있고 그 상한 과일은 옆에 있는 과일까지 상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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