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팀’ 안양 새 역사 시작은 자이언트 킬링! ‘챔피언’ 울산 무너뜨렸다…개막라운드는 ‘이변 시리즈’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새 역사의 시작은 ‘자이언트 킬링’이다. 창단 12년 만에 꿈에 그리던 국내 프로축구 최상위리그 K리그1 무대를 밟은 FC안양이 역사적인 1부 첫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울산HD를 꺾었다. ‘수장’ 유병훈 감독은 “아직 우리 것에 60~70%밖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학범표 생존 축구, 개막부터 증명, 우승 후보 서울 짓눌렀다…‘특급 조연’ 남태희 존재감UPNext: ‘전현무♥’ 홍주연 스토킹 피해 충격 “버스정류장서 기다려” (사당귀)[TV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