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팀’ 안양 새 역사 시작은 자이언트 킬링! ‘챔피언’ 울산 무너뜨렸다…개막라운드는 ‘이변 시리즈’로

    ‘승격팀’ 안양 새 역사 시작은 자이언트 킬링! ‘챔피언’ 울산 무너뜨렸다…개막라운드는 ‘이변 시리즈’로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새 역사의 시작은 ‘자이언트 킬링’이다. 창단 12년 만에 꿈에 그리던 국내 프로축구 최상위리그 K리그1 무대를 밟은 FC안양이 역사적인 1부 첫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울산HD를 꺾었다. ‘수장’ 유병훈 감독은 “아직 우리 것에 60~70%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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