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FA’ 박찬호, 꽃감독 ‘구상’ 살리려면…자꾸 나가야 KIA가 산다 [SS시선집중]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1번 타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출루’를 꼽을 수 있다. ‘디펜딩 챔피언’ KIA는 박찬호(30)라는 리드오프가 있다. 2연패를 위해 박찬호가 더 해줘야 할 부분이 있다. 나가고 또 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2024시즌 박찬호는 빼어난 모습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증시, 벌겋게 달아오른 CPI에 급변동성…혼조 마감Next: ‘꽃’으로 불리는 배우 정동화, ‘벗꽃’과의 아름다운 동행[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