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협, 46년 연속 흑자경영 실현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신협(이사장 김기태)이 2025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지난 18일 당진신협은 당진천주교회 대성당에서 제46차 정기총회를 열고 조합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전차회의록 낭독 및 승인, 의사 일정 확인, 부의 안건 심의, 기타 필요한 사항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정기총회에 따르면 당진신협은 지난 1979년을 시작으로 △1980년 새무부 설립인가 △1988년 정관번경(당진읍으로 공동유대 확대) △1995년 신협 표준 프로그램 도입 등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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