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퀴어문화축제 손배소 2심서 법원, 홍준표 시장 손 들어줘 2년 ago57년 ago01 mins 홍 시장·대구시 공동 700만원 배상 뒤집고 대구시에만 책임 판결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대구지법 민사8-2부(조세진 부장판사)는 19일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가 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에겐 추억을, 부모에겐 휴식을…하이원 키즈 프로그램 마련Next: 스포츠동아 대구경북 취재본부 새 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