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14구→21구, 다시 불붙는 투수본능…이도류 복귀 플랜 착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슈퍼스타’ 오타니가 투수 복귀를 향해 조금씩 투구 수를 늘려가고 있다. 오타니 쇼헤이(LA다저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 차린 다저스캠프에서 올해 두번째 불펜투구를 진행했다. 총 21구를 던지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마스에 10년간 억류된 인질 2명도 22일 석방Next: ‘차은우와 한림예고 양대 산맥’ 남윤수, “조금 유명했던 것 같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