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14구→21구, 다시 불붙는 투수본능…이도류 복귀 플랜 착착

    오타니 14구→21구, 다시 불붙는 투수본능…이도류 복귀 플랜 착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슈퍼스타’ 오타니가 투수 복귀를 향해 조금씩 투구 수를 늘려가고 있다. 오타니 쇼헤이(LA다저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 차린 다저스캠프에서 올해 두번째 불펜투구를 진행했다. 총 21구를 던지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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