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아릴 수 없을 만큼 귀중한 선수”…현지의 ‘흔들기’에도 이강인은 여전히 매… 1년 ago57년 ago01 mins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은 거센 혹평에도 흔들리지 않는다.프랑스 매체 르파리지앵과 플라넷 PSG는 23일(한국시간) 이강인에 대한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의 평가를 전했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귀중한 가치를 지녔다. 그는 공을 쉽게 잃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주시, 노후경유차 1400대 조기폐차 지원Next: 수원FC, 브라질 MF 루안 영입 “새로운 도전 기대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