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완비’ 감독, 과거 폭행사건 사과 “매일 후회…한지민·이준혁 폐 끼쳤다” …

    ‘나완비’ 감독, 과거 폭행사건 사과 “매일 후회…한지민·이준혁 폐 끼쳤다” [일문일답]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연출 함준호 김재홍, 극본 지은)가 잘 마무리된 가운데 연출을 맡은 함준호 감독이 자신 과거 행적에 대해 사과하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함준호 감독 일문일답 전문- ‘나의 완벽한 비서’의 종영소감이 궁금합니다.감사하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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