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관중과 함께한 생일 축하 파티, 김연경도 감동 “놀랐다, 잊지 못할 것”[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생일 앞두고 거둔 의미 있는 승리였다. 흥국생명의 김연경(37)은 25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첫 경기를 마친 뒤 생일 축하를 받았다. 경기가 끝났는데도 자리를 뜨지 않은 수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상에 없던 가격” 700원대 삼겹살, 3000원대 딸기…이마트 최저가 승부수Next: 구리시, 경기도 별안간 GH 이전 중단 “납득하기 어렵다” 반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