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처럼 날뛰었다” 모리뉴, 이번엔 인종차별 논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튀르키예(터키) 프로축구 클럽 페네르바체의 조제 모리뉴 감독이 인종차별 발언으로 고발당할 위기에 놓였다. 25일(한국시간), 영국 BBC는 튀르키예의 또 다른 명문팀 갈라타사라이가 모리뉴 감독의 발언을 문제 삼아 형사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시 산이 최고!”…이시영, 함백산 정복으로 괴물 체력 인증!Next: “세상에 없던 가격” 700원대 삼겹살, 3000원대 딸기…이마트 최저가 승부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