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처럼 날뛰었다” 모리뉴, 이번엔 인종차별 논란

    “원숭이처럼 날뛰었다” 모리뉴, 이번엔 인종차별 논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튀르키예(터키) 프로축구 클럽 페네르바체의 조제 모리뉴 감독이 인종차별 발언으로 고발당할 위기에 놓였다. 25일(한국시간), 영국 BBC는 튀르키예의 또 다른 명문팀 갈라타사라이가 모리뉴 감독의 발언을 문제 삼아 형사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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