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첫 5만 득점’ 르브론…돈치치와 호흡도 ‘최고’→‘다섯 번째 별’ 꿈꾼다

    ‘NBA 첫 5만 득점’ 르브론…돈치치와 호흡도 ‘최고’→‘다섯 번째 별’ 꿈꾼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킹’ 르브론 제임스(41·LA 레이커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새 역사를 썼다. 정규시즌+플레이오프 통산 5만 득점 고지를 처음 밟았다. 기분 좋은 기록에 더해 지난달 ‘역대급’ 트레이드로 팀에 합류한 루카 돈치치(26)와 호흡도 최상이다. 다섯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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