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첫 5만 득점’ 르브론…돈치치와 호흡도 ‘최고’→‘다섯 번째 별’ 꿈꾼다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킹’ 르브론 제임스(41·LA 레이커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새 역사를 썼다. 정규시즌+플레이오프 통산 5만 득점 고지를 처음 밟았다. 기분 좋은 기록에 더해 지난달 ‘역대급’ 트레이드로 팀에 합류한 루카 돈치치(26)와 호흡도 최상이다. 다섯 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피니트, 미니 8집 팝업스토어 오픈…팬들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까지!Next: ‘싱어게인’ 이승윤, 3월 비공개 결혼 “신부는 평범한 직장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