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 악전고투에도, 두 경기 ‘0-4’ 고베의 벽 너무 높았다…K리그 ‘최후의 보루’ 광주, 2차전서 재도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현실적으로 어려운 게 명백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광주FC는 K리그에서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토너먼트 라운드에 진출한 유일한 팀이다. 울산HD, 포항스틸러스가 리그 스테이지에서 탈락한 가운데 광주 홀로 1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리시의회, 시민이 원하는 ‘구리시 만들기 노력’Next: ‘2025 수원 ITS 아태총회’에 아시아·태평양 지역 장차관급 인사 30명 초청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