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전지호 수습기자]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 당진지회(지회장 백태현)가 당진문화공감터의 새로운 수탁자로 선정됐다.문화공감터는 지역 최초의 영화관인 당진극장을 새롭게 단장한 공간으로 지상 2층부터 4층까지 세 개 층을 사용하고 있으며,전시실, 공연장, 오픈스튜디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전시회,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고 있다.이 때문에 한국예총 당진지회 백태현 지회장은 당진의 원도심에서 문화향유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문화공감터의 수탁자로 선정된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백태현 지회장은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