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희 ‘다시 우익수’로→中성빈-左레이예스 확정…김태형 감독이 내놓은 ‘이유’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윤)동희를 우익수로 써야 한다.” 롯데 외야진에 살짝 변화가 있다. 사람은 같다. 위치만 이동한다. 핵심은 우익수 윤동희(22)다. 목적은 ‘추가 진루 억제’다. 김태형 감독은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 KIA전에 앞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새봄엔 새 차!” 푸조·지프, 구매부담 확 낮춘다!…60개월 무이자, 20만원대 리스까지Next: ‘소스장인의 귀환’ 교촌, 30년 만에 ‘양념치킨’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