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투수전’ 롯데-KIA, 1점도 못 뽑고 경기 끝…‘1078일 만에’ 시범경기 0-0 무승부 [SS사직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사직에서 KIA와 롯데가 붙었다. 전날도 팽팽했다. 이날은 아예 ‘극한 투수전’이 열렸다. 득점 기회가 없지는 않았는데, 1점이 안 나왔다. 그만큼 투수가 잘 던졌다는 의미다. KIA와 롯데는 9일 사직구장에서 2025 KBO리그 시범경기 2연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옆에 카리나 아냐?”…BTS 제이홉 깜짝 챌린지 [★SNS]Next: ‘솔로 데뷔 D-1’ ITZY 예지, 첫 솔로 음반 ‘AIR’로 ‘4세대 톱 퍼포머’ 도약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