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할타 배지환, “팀에 없어선 안 될 선수로 자리잡을 것” 현지언론의 호평 1년 ago57년 ago01 mins 시범경기 타율 0.500, 출루율 0.579…빠른 발과 다재다능한 수비, 다방면에서의 활용 가치 증명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외야수 배지환(25)이 2025년 스프링캠프에서 존재감을 각인하고 있다. 배지환은 이번 시범경기에서 타율 0.500(16타수 8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현민♥최참사랑 촬영 중단…난임 고백하며 오열 (동상이몽2)Next: 경제 관념이…손보승, 母 이경실에게 200만 원 빌리고 또? (‘조선의 사랑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