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할타 배지환, “팀에 없어선 안 될 선수로 자리잡을 것” 현지언론의 호평

    5할타 배지환, “팀에 없어선 안 될 선수로 자리잡을 것” 현지언론의 호평
    시범경기 타율 0.500, 출루율 0.579…빠른 발과 다재다능한 수비, 다방면에서의 활용 가치 증명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외야수 배지환(25)이 2025년 스프링캠프에서 존재감을 각인하고 있다. 배지환은 이번 시범경기에서 타율 0.500(16타수 8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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