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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선발 경기서 ‘데뷔포’ 가동…서울 이랜드 이탈로 “뛸 기회 주어진다면 득점할 자신 있다”[현장인터뷰]

    ‘첫’ 선발 경기서 ‘데뷔포’ 가동…서울 이랜드 이탈로 “뛸 기회 주어진다면 득점할 자신 있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기회가 주어진다면 득점할 자신 있다.” 서울 이랜드 공격수 이탈로(29)는 9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수원 삼성과 3라운드 맞대결에서 1-1로 맞선 전반 36분 추가골을 넣어 팀의 승리에 발판을 놨다. 더욱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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