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자’ 박세리 꿈나무 육성·지원에 진심, 디딤돌 재단 ‘클럽디 꿈나무’ 올해도 참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개척자’ 박세리(47·바즈인터내셔널)가 꿈나무 육성에 또 한 번 뛰어든다. 박세리는 5월3일부터 25일까지 서원밸리컨트리클럽과 더 플레이어스, 금강 보은 거창 등 클럽디 골프장 등에서 열리는 ‘2025 클럽디 꿈나무’에 참여한다. 선수시절 경험을 바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러셀 영입에 마지막 희망 갖는 대한항공…“지난 시즌 막심처럼 반전을!”Next: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장애인 일자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지속 가능한 고용 지원 약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