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영입에 마지막 희망 갖는 대한항공…“지난 시즌 막심처럼 반전을!” 1년 ago57년 ago01 mins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이 봄배구를 향한 마지막 승부수를 띄웠다. 외국인 공격수 교체다. 대한항공은 8일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요스바니(쿠바)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러셀(32·미국)을 영입했다.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에서 현대캐피탈에 정규리그 1위를 내줬지만, K…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섹시해” 강예원, 소개팅남과 밀착…향수 공감대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Next: ‘개척자’ 박세리 꿈나무 육성·지원에 진심, 디딤돌 재단 ‘클럽디 꿈나무’ 올해도 참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