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2루타로 시작 1년 ago57년 ago01 mins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과 KT의 시범경기에서 1회말 무사 KT 강백호가 2루타를 친 후 심판에게 타임을 요청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영록 전남도지사, 헌재에 윤석열 신속 파면 강력 촉구Next: 송영진, SSG 5선발 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