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더 ‘일부러’ 높게 던져?…‘역발상’ 반즈, 위험한데 위험하지 않다 [SS시선집중]

    슬라이더 ‘일부러’ 높게 던져?…‘역발상’ 반즈, 위험한데 위험하지 않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역발상’이다. 위험하다고 생각할 코스에 의도적으로 던진다. KBO리그 4년차. 변화는 필수다. 롯데 ‘외국인 에이스’ 찰리 반즈(30)가 주인공이다. 반즈는 2022년 롯데에 입단했다. 올해로 4년차다. ‘장수 외국인 투수’다. 매년 최소 150이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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