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미모 그대로’ 태연, 금발의 요정 미모 [★SNS]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수 태연이 데뷔 18년 차에도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태연은 10일 자신의 SNS 계정에 “202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발에 챙이 넓은 모자를 쓴 태연은 2015년 솔로 데뷔곡 ‘I’ 활동 때의 모습을 연상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정]경주 추리 기본, 입상은 모터 선수 코스 3박자 맞아야Next: 슬라이더 ‘일부러’ 높게 던져?…‘역발상’ 반즈, 위험한데 위험하지 않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