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배달대행업체 지점장과 간담회 개최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시의회와 당진에 배달대행업체가 높은 배달대행 수수료로 고충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대책 마련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지난 6일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가졌다.간담회 자료에 따르면 대형플랫폼의 무료 배달은 음식 가격에 배달비가 포함된 형태다. 그리고 외식업체들은 배달 주문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상당 부분을 플랫폼에 지불해야 하는데, 소규모 혹은 수입이 적은 외식업체의 경우 수수료 인상으로 큰 타격을 입고 있다.이에 당진지역 배달대행업체는 충청남도에서 업무협약을 통해 배달 중개수수료를 9.8%에서 2%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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