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인, 부상으로 웜업존에서 치료 2년 ago57년 ago01 mins 13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 김다인이 부상으로 웜업존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지휸, 득점 성공!Next: [현장리뷰] IBK기업은행, ‘2위 경쟁’ 현대건설 잡았다!…빅토리아 32점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