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리포트] ‘생일 축하곡’에 ‘홈런’으로 화답…삼성 루키 함수호, 거포본… 1년 ago57년 ago01 mins 삼성 라이온즈 신인 외야수 함수호(19)는 대구상원고 시절부터 차세대 거포로 주목받았다. 2025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선 외야수 최대어로 평가받았고, 4라운드(전체 33순위)에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외야수 중 박재현(KIA 타이거즈·3라운드 25순위)에 이어 2번째로 높은 순번이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로하스, 3연타석 안타 쳤으니 교체Next: 김민혁, 1점 추가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