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리포트] ‘생일 축하곡’에 ‘홈런’으로 화답…삼성 루키 함수호, 거포본…

    [대구 리포트] ‘생일 축하곡’에 ‘홈런’으로 화답…삼성 루키 함수호, 거포본능이 꿈틀댄다!
    삼성 라이온즈 신인 외야수 함수호(19)는 대구상원고 시절부터 차세대 거포로 주목받았다. 2025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선 외야수 최대어로 평가받았고, 4라운드(전체 33순위)에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외야수 중 박재현(KIA 타이거즈·3라운드 25순위)에 이어 2번째로 높은 순번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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