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행복한 당진1·2·3동 발전 이루겠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번영회 제15대 황규기 회장이 이임하고, 제16대 인요환 회장이 취임했다.당진번영회가 지난 6일 2024년 정기총회를 열고, 2023년 사업보고 및 결산서(안) 승인의 건을 비롯한 차기 선거직 임원 선출 등을 다뤘다.제16대 회장으로 취임한 인요환 신임회장은 “당진번영회는 회원들의 참여를 통해 운영해 왔으며, 그동안 당진1·2·3동의 발전을 위해 중점적으로 활동했다”라며 “번영회는 더욱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움직여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인용환 회장은 올해 중점을 두고 추진할 사업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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