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막 구단과 의견 나누고 있다” 현대캐피탈 문성민, 16년 선수생활 마무리하고 ‘은퇴’…20일 은퇴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현대캐피탈의 레전드이자, 대한민국 배구를 대표하는 문성민 선수가 16년간의 선수 생활을 끝으로 은퇴한다. 현대캐피탈은 문성민의 은퇴를 13일 발표했다. 지난 2010년 현대캐피탈에 합류한 문성민은 강력한 공격력과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며 V리그를 대표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컴백 정동원 ‘사랑을 시작할 나이~’Next: 정동원, 호소력 짙은 목소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