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진 사퇴한 KB손해보험 후인정 감독

    결국 자진 사퇴한 KB손해보험 후인정 감독
    올 시즌 V리그 남자부 최하위(7위)로 추락한 KB손해보험 후인정 감독(50)이 끝내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KB손해보험은 14일 “후인정 감독이 올 시즌 계속되는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하기로 결정했다”며 “구단은 후 감독의 사의를 수용하고, 김학민 수석코치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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