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진 사퇴한 KB손해보험 후인정 감독 2년 ago56년 ago01 mins 올 시즌 V리그 남자부 최하위(7위)로 추락한 KB손해보험 후인정 감독(50)이 끝내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KB손해보험은 14일 “후인정 감독이 올 시즌 계속되는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하기로 결정했다”며 “구단은 후 감독의 사의를 수용하고, 김학민 수석코치의 감독…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병’ 수비도 되는 DB 김종규, 주가 상승 중Next: 이마트, 적자 전환…지난해 영업손실 469억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