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 수비도 되는 DB 김종규, 주가 상승 중

    ‘용병’ 수비도 되는 DB 김종규, 주가 상승 중
    [스포츠서울 | 원주=이웅희 기자] DB 김종규(33·207cm)의 주가가 상승 중이다. 리바운드와 득점뿐 아니라 외국인 선수 수비까지 맡고 있기 때문이다. 김종규는 2013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LG에 지명됐다. 이후 2019년부터 DB에서 뛰고 있다. 아마추어 시절 최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