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 수비도 되는 DB 김종규, 주가 상승 중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주=이웅희 기자] DB 김종규(33·207cm)의 주가가 상승 중이다. 리바운드와 득점뿐 아니라 외국인 선수 수비까지 맡고 있기 때문이다. 김종규는 2013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LG에 지명됐다. 이후 2019년부터 DB에서 뛰고 있다. 아마추어 시절 최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종만 영광군수, 금품 수수자 위증 혐의 고발Next: 결국 자진 사퇴한 KB손해보험 후인정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