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박원규 “”전각은 돌에 생명 불어넣는 작업”” 2년 ago56년 ago01 mins ‘박원규 전각을 말하다’ 출간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전각을 하기 위해 인석(印石)을 손에 쥐면 체온이 서서히 돌에 전달되고, 마침내 인석에선 따스한 온기가 느껴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병’ 수비도 되는 DB 김종규, 주가 상승 중Next: 이마트, 적자 전환…지난해 영업손실 469억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