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재 감독의 인천현대제철, 초대 여자 ACL ‘4강’ 진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인천현대제철이 초대 아시아 여자 챔피언스리그(ACL) 4강에 올랐다. 허정재 감독이 이끄는 현대제철은 22일 인천남동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여자 ACL 8강전에서 밤 카툰(이란)을 1-0으로 꺾었다. 지난시즌까지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진스, ‘독자 활동 금지’ 판결 속 홍콩 도착 “힘든 시간도 즐거운 추억으로!”Next: 김수현 저격? 고(故) 설리 친오빠, “김씨…높은 곳에서 떨어질텐데 꽉 잡아…모두의 인생 ‘리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