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차에 페퍼를 ‘팀다운 팀으로’ 만든 장소연 감독 “그냥 해설할 걸 후회도, 목표 더 높게 잡겠다”[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정말 처음에는 너무 힘들어서 그냥 해설할 걸 후회하기도 했다.” 페퍼저축은행 장소연(51) 감독은 부임 첫 시즌에 팀 역사를 새로 썼다. 세 시즌간 ‘승점 자판기’ 오명을 썼던 페퍼저축은행이지만 창단 후 최다승(11승), 최다승점(35점),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열 엔딩’ 서강준, 금괴 대신 실종된 아버지 시신 찾아 (언더커버)Next: 엄지원, 안재욱 꽃뱀 오해에 웃음 ‘빵’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