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차에 페퍼를 ‘팀다운 팀으로’ 만든 장소연 감독 “그냥 해설할 걸 후회도, 목표 더 높게 잡겠다”[SS인터뷰]

    1년 차에 페퍼를 ‘팀다운 팀으로’ 만든 장소연 감독 “그냥 해설할 걸 후회도, 목표 더 높게 잡겠다”[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정말 처음에는 너무 힘들어서 그냥 해설할 걸 후회하기도 했다.” 페퍼저축은행 장소연(51) 감독은 부임 첫 시즌에 팀 역사를 새로 썼다. 세 시즌간 ‘승점 자판기’ 오명을 썼던 페퍼저축은행이지만 창단 후 최다승(11승), 최다승점(35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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