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키움 영건들, 천당-지옥 오가는 중…가혹한 프로 세계, 이겨내야 산다 [SS시선집중]

    ‘좌충우돌’ 키움 영건들, 천당-지옥 오가는 중…가혹한 프로 세계, 이겨내야 산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지금은 많이 깨질 때 아닌가.” 영건이 차고 넘친다. 잘하면 좋다. 마냥 잘할 수 없다는 점은 확실하다. 키움 얘기다. 홍원기(52) 감독도 답답할 때가 있다. 프로는 가혹한 세계다. 이겨내야 살 수 있다. 키움 엔트리를 보면 2004~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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