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출신 영탁,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억 기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안동 출신 가수 영탁이 산불 피해 이재민과 구호 활동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영탁이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과 적십자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1억 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영탁은 소속사를 통해 “고향 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순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대비 ‘레지오넬라 검사’ 시행Next: 양주시 ‘옥정∼포천 광역철도’ 드디어 첫 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