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풀타임 선발 도전’ SSG 송영진, 데뷔 후 최다이닝 역투로 쾌조의 출발 1년 ago57년 ago01 mins 선발투수로 첫 풀타임 시즌에 도전하는 송영진(21·SSG 랜더스)이 시즌 첫 등판에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송영진은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6.1이닝 6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의 퀄리티스타트(…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시즌 첫 세이브 기록하는 SSG 노경은Next: [포토] 임찬규, 프로 첫 ‘완봉승’ 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